불러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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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상처가 더는 현재를 흔들지 않도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는 사고, 재해, 폭력, 상실 등 충격적인 사건을 겪은 뒤, 그 경험이 시간이 지나도 생생하게 되살아나며 일상을 위협하는 어려움입니다.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이 불쑥 침습하고, 늘 긴장하며 비슷한 상황을 피하게 됩니다.
공감터는 충분히 안전한 환경에서 상처를 서서히 마주하고 정리하도록 도와, 과거의 사건이 더 이상 현재의 삶을 지배하지 않도록 회복을 동행합니다.
외상 회복은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입니다. 공감터는 내담자의 속도를 존중하며 단계적으로 회복을 동행합니다.
현재의 안전을 확보하고 스스로를 진정시키는 자원을 먼저 마련하여, 외상을 다룰 토대를 세웁니다.
감당 가능한 속도로 사건의 기억과 감정을 마주하고 재구성하여 침습 증상을 완화합니다.
상처의 경험을 삶의 이야기 안에 통합하고, 자신과 세상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회복합니다.
관계와 일상으로의 복귀를 지원하고, 추수상담으로 회복의 안정성을 점검합니다.